Breast stroke....

아..평영의 압박이여...ㅡㅡ;;

작년에 수영 시작했을때 끝까지 했음 좋았을것을 좀 쉬다가 다시 하려니 영 몸이 말을 안듣는다.
그나마 자유형, 배영은 배웠었어서...좀 나은데..평영은...ㅡㅡ;;
다리도 안벌어지고, 모양도 안만들어지고, 뜨지도 않고..앞으로 나가지도 않고...

며칠을 그렇게 나를 고생시키더니..드디어 발차기가 좀 되는 느낌이 나는군..ㅋㅋ
물론, 킥판을 잡아야 하지만.....팔젓기는 언감생심 꿈도 못꾸고 있음...ㅠㅠ

개구리가 존경스러워~~~

by 깜깜이 | 2007/08/30 22:09 | 트랙백 | 덧글(4)

Bourne Ultimatum

다운받았노라, 보았노라, 즐겼노라....ㅋㅋㅋ
역시....재밋긴 하더구만..
헌제 1, 2편이 생각이 나야 말이지..그래서 결국 다 다운받았다는....헐......
내 컴터엔 각종 시리즈물이 난무하이...^^;;

다크서클 심한 멧데이먼...늘 드는 생각이지만 좀만 잘생겼어도 내가 예뻐해줬을거라는...^^;;
1편에서는 제이슨 본의 자아찾기..과정이 참 재밌었는데, 3편에서는 좀 맥이 빠지는 느낌이랄까? 고민하는 모습없이 너무 완벽한 제이슨 좀 인간적인 면은 떨어지는듯...

그래도....손재주는 맥가이버요, 안죽는거는 브루스윌리스를 능가하는 제이슨.. 멋지긴 하더만...^^

어쨌든....2%부족하게 생긴 주인공과....123편 모두에 나오면서도 존재감 없는 니키를 제외하고는 나름 괜찮았슴..^^

by 깜깜이 | 2007/08/29 11:37 | 트랙백(1) | 덧글(0)

떠나고 싶다...

떠나고싶어...

지루해...

죽겠다...................

by 깜깜이 | 2007/08/29 10:06 | 트랙백 | 덧글(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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